iTunes Store



iTunes Card 를 구입해서 어디 써먹어 볼까 하다가 덜컥 질러봤는데 생각보다 영-_- 돈 쓴 기분이 나지 않는다. 무엇보다 컬쳐쇼크는구입한 파일이 다시 다운로드 되지 않는다는 것. 그러니까 자신이 백업하지 않으면 파일을 잃어버리게 될 경우 그냥 그걸로 끝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다. 이건 불공평하다. 우리나라는 기본이고 일본도 이러진 않는다. 이걸 좀 검색해보니 플빠들은 여전히 그게 정당한 정책이라고 애널서킹하고있다 아놔 ㅋㅋㅋ 그밖에 44100에 128k 인것도 좀 웃기지만. 그리고 구입한 다음 최초로 인증하면 왜 인증횟수가 2회임 -_-? 그리고 가사도 없다. 시디 사면 가사 주는데 왜 가사를 안줌? 파일 안에 저장해 둬야 하는거 아님? 그래도 고화질 앨범표지와 잘 정리된 태그는 만족스럽기는 하지만 (옛날에 벅x는 모 커뮤니티에서 음원을 다운받아 그걸 올려 파는 엽기를 저질렀다. 거기에 비하면 얘네들의 기본개념은 참 탄탄한듯) 아무래도 시디 산 것에 비해서는 만족도가 한참 떨어진다. 미국 스토어 카드도 40달라치나 있는데 이걸 어쩌나.


구입한 곡은 GLAY의 SORRY LOVE (HIGH COMMUNICATION LIVE Ver)
타쿠로 ㅠㅠ 짱먹으세요 ㅠㅠ








GLAY - SORRY LOVE


いっそこのまま この夜に心を置いて行こう
ヒラリヒラリと降り出した雪 君の鼻先に落ちて
言葉は限りなく 二人を責め立てる
キラリキラリとネオンが点いても
帰る場所もない
どれくらいの愛でなら 君の涙止まるかな?
独りよがりの恋でした 友達でいられたら
傷付けずにいられたのに
sorry LOVE こぼれ落ちる涙の雫は
思い出の河となり 流れのままに 時より早く
ここから歩き出す 二人のこれからに
冬が来て春が来て 夏の後秋が来る
それだけ それだけの事


「ずっと一緒じゃいられない」鼻にかかった声は
「そんなものよ…」と慰めていた 涙にじんでた
僕に翼があったら 君を乗せて飛べるのに
君が望むこれからに リボンをかけて ギュッと抱えて
雪積もる道駆けて届けたい
sorry LOVE 時よ止まれ そう願う気持ちは
北風にさらわれて 闇の中で凍えるけれど
sorry LOVE こぼれ落ちる涙の雫は
思い出の河となり 流れのままに 時より早く
ここから歩き出す 二人のこれからに
冬が来て春が来て 夏の後秋が来る
それだけ それだけの事

いっそこのまま この夜に心を置いて行こう

by JOHN_DOE | 2008/05/16 21:17 | TEMP 13 MAC/APPL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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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똥사내 at 2008/05/16 22:15
음 지는 뭐 한국에 아이튠즈 서비스가 되던 안 되던 크게 상관은 없지만
여전히 시디 사는 게 좋거든요
안 그래도 스카이로 번호이동하고 멜론 써보고 있는데'ㅂ'물론 무료기간이니깐
역시 이렇게 내려받기는 음악에 대한 사랑스러움을 버리게 만든다랄까요 뭔가 일회용 같은 느낌'ㄷ'~
Commented by JOHN_DOE at 2008/05/17 00:03
/똥사내
빨리 듣고 싶을때는 이용하는것도 나쁘진 않겠지만 아무래도 시디를 사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앞으로도 음반을 구매하지 않는 일은 없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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