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7일
Eye of the Behloder

eye라고 쓴 것으로 미루어 보아 아마도 주시자는 외눈박이가 아닐까 싶다.
할 말 있으면 직접 하지 자꾸 내가 무슨 반응을 보이길 기대하면서 떡밥 던지듯 돌려서 말 걸면 그게 내 눈에는 다 보이는데 그거 일부러 무시하는게 얼마나 귀찮고 짜증나는 일인지 알기나 해?
# by | 2008/05/17 01:09 | TEMP 2 Warning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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