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7일
SPEED RACER
불의에 타협하지 않고 약자에게 강한 힘에 굴복하지 않으며 올바른 길을 좇는 용기와 실천.
이제서야 봤다. 후속 개봉작의 영향인지 인기가 없는 것인지, 고작 일주일만에 뒤로 밀려났다. 좀 더 큰 스크린에서 보지 못해서 아쉽다. 돈 하나도 안 아깝다. 잘만든 영화란 이런 것이다. 재미도 있지만 '잘' 만들었다. 워쇼스키 남매는 오덕질을 해도 이런 긍정적인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것이 참으로 바람직한 오덕의 발전상을 보는 듯 하다. 앞으로도 계속 이런 작품 내 줬으면 좋겠다. 비 솔직히 좀 웃겼다. 쳐진 눈이랑 '워호~' 하고 소리칠 때는 다들 웃었다 ㅋㅋ 하지만 봐줄만 했다. 차기 주연작 닌자 어쌔씬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YAKUZA RACER의 JOON PARK 도 웃기긴 했다. 그의 야무차 연기도 기대된다.
그리고..


이게 동일인물이래!!
# by | 2008/05/17 17:06 | TEMP 7 Screen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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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비 나오면 웃기만 했어요 ㅋㅋㅋㅋㅋ 그닥 기대는 안하시는게 ㅋㅋㅋㅋㅋㅋ 근데 저도 비 나오는 장면이 기대되서 관람 결정을 한 부분도 있거든요. 한민족 근성은 제게도 있나봅니다 ㅎㅎ
그건 그렇고 나름 님 블로그에 매일 드나든다고 생각했는데, 글이 너무 늘어나 있어서 깜짝 놀라며 읽었답니다. 나는 분명 매일 드나들었는데 14일부터 글이 쭉 쓰여있네요. 내 일주일은 어디로?(멍...)
내리는건 아니고 그냥 상영관이 좀 뒤로 밀리고 있는 것 뿐이니까 안심하세요
이 광포스팅은 아마 어젠가 그젠가 밤에 하릴없이 써갈긴거라...^^;;
저도 marialove 님 블로그는 수시 관찰하고 있는데 댓글 달기 참 뻘쭘해서 ㅠ